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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주 메뉴판

By |2월 21st, 2018|

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하다보면 성수점의 메뉴판이 많이 나옵니다. 다채로운 색으로 색칠이 되어 있으며, 다양한 [...]

Valentine’s Day in Hospital

By |2월 13th, 2018|

2016년 6월에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습니다. 무주 그란폰도에 나갔다가 내리막길에서 그만. 쇄골뼈가 부러졌고, 한참을 저런 모습으로 있어야 [...]

혹독하고, 길고, 어두운 겨울

By |2월 12th, 2018|

차가운 라거가 맥주시장의 99%를 차지하고 '히야시'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은 한국에서는 겨울은 맥주업계 사람들에게 힘든 계절입니다. [...]

회사 브랜드와 맥주 브랜드

By |2월 10th, 2018|

오늘은 조금은 철학적인 이야기입니다. 저희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의 최근의 가장 큰 고민은 브랜딩입니다. 저희가 처음에 브루펍 레스토랑, 즉 [...]

성수동, 2년

By |2월 7th, 2018|

  성수동에 온지 꼬박 2년이 되었습니다. 날짜를 셀 때에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습니다만, 2월 14일이 임대차 계약서 [...]

Break Bread – 하이라이트 레코즈

By |2월 4th, 2018|

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블로그, 오랜만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. (여담이지만, 앞으로는 짧은 글이라도 하루에 하나씩 올리려고 합니다)    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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